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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은 없지만 하고 싶다"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가수 이효리가 결혼관을 밝혔다.
이효리는 최근 진행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결혼관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당장 결혼 계획은 없지만 결혼은 하고 싶다"면서도 "결혼을 하더라도 일반 사람들이 하는 형태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7년을 동거한 후 결혼하는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 커플처럼 제도에 대해 자유롭게 생각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이효리의 결혼관과 매혹적인 화보는 오는 19일 발간되는 '하이컷 75호에 게재된다.
[결혼관을 밝힌 이효리. 사진 = 하이컷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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