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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공현주의 명품몸매가 남심을 홀렸다.
SBS 주말드라마 '바보엄마'(극본 박계옥, 연출 이동훈)에 출연 중인 공현주는 17일 서울 여의도의 한 헬스클럽을 찾아 운동하는 모습을 촬영했다.
이날 공현주는 검정색 반팔티셔츠에 핫팬츠를 입고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촬영을 준비하던 그녀는 간단한 스트레칭에 이어 아령으로 몸을 풀더니 잠시 화장을 고치기도 했다. 특히 대본을 꼼꼼히 챙기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현주씨가 슈퍼모델 출신답게 환상적인 S라인을 뽐내면서 헬스클럽에 있던 남자분들뿐만 아니라 여자분들의 시선도 사로잡았다"며 "방송되면 많은 시청자분들의 시선도 사로잡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공현주는 극중 심장외과 전문의 한수인 역을 맡아 지난 14일 9회 방송분부터 본격 등장했다. 수인은 전 약혼남인 신경외과 의사 제하(김정훈)와 패션편집장 영주(김현주) 사이에서 본격적인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긴장감을 높여갈 예정이다.
공현주가 헬스클럽에서 뽐낸 S라인과 더불어 심장외과 전문의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는 장면은 오는 2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헬스클럽에서 운동 중인 공현주. 사진 = SBS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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