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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이 자필편지를 공개했다.
지숙은 18일 자신의 SNS 미투데이에 "쑥이가 보내는 상큼한 봄편지가 도착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알록달록한 편지와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숙은 편지를 통해 "안녕하세요. 레인보우 볼매 지숙이에요. 봄이 와서 그런지 기분이 샤랄라해지네요"라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예쁜 날씨에 여러분들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과 정답게 꽃놀이 가시는건 어떨까요. 아마 몸도 마음도 봄날처럼 따뜻해질거에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요. 항상 응원과 결려 감사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하세요"라고 전했다.
편지글은 예쁜 글씨체와 글자 하나하나에 색깔을 넣어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인보우 지숙. 사진 = 지숙 미투데이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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