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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일본의 최강 동안 여성이 화제다.
미국 인터넷 뉴스사이트 오디티 센트럴은 최근 일본의 마사코 미즈타니를 소개했다.
1968년생으로 44세인 마사코 미즈타니는 두 명의 자녀를 둔 주부다. 하지만 20대 못지 않은 동안 외모로 일본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일본에선 한 동안미녀 대회에서 우승하며 유명세를 치렀다.
실제로 마사코 미즈타니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한 사진을 보면 40대란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네티즌들의 관심도 뜨겁다. 네티즌들은 "나이를 거꾸로 먹었다",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사코 미즈타니. 사진 = 마사코 미즈타니 페이스북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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