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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엠넷 보이스 코리아'(이하 '엠보코') 여성 도전자 9명과 소녀시대 멤버 9명을 비교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소녀시대 멤버들과 '엠보코' 여성 도전자들을 비교한 사진이 게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에는 먼저 소녀시대 윤아와 닮은꼴로 '엠보코' 내에서도 걸그룹 외모로 통하는 이소정을 비교했으며, 환상적인 비율을 자랑하는 수영과 섹시한 몸매를 갖고 있는 장은아가 비슷한 이미지로 꼽혔다.
또 우승후보 강미진은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한다는 이유로 유리와, 순박한 외모에 의외의 볼륨감을 보인 유성은이 써니와 닮았다고 평가됐다. 더불어 리더 태연은 가창력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지세희와, 갈수록 예뻐질 것이라는 의미로 손승연과 효연이 닮은꼴로 꼽혔다.
이외에도 하예나는 제시카, 정나현은 티파니, 우혜미는 서현과 비교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조금 억지스럽지만 생각이 기발하다" "'엠보코' 성대미녀라는 이름 의 걸그룹으로 데뷔해도 될 듯" 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백지영, 리쌍 길 코치 팀의 총 8명은 세미 파이널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라이브쇼가 오는 20일 오후 11시부터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아트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각 팀 4명 중 세미 파이널에 진출하게 되는 사람은 2명으로 한 사람은 시청자의 선택으로 그리고 또 한 명은 코치의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엠보코' 도전자 9명의 여성 이소정-장은아-손승연-강미진-지세희-하예나-정나현-유성은-우혜미. 사진 = 엠넷 제공]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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