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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애플의 타블렛PC ‘아이패드’(아이패드)의 7인치 형 ‘아이패드 미니’ 출시설이 돌고 있다.
미국 인터네셔널 비즈니스 타임즈 등 외신의 17일(현지시각)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 포털사이트를 중심으로 ‘아이패드 미니’의 출시 설이 업계에서 돌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패드 미니’의 명칭은 ‘mini iPad’로 가격은 249달러에서 299달러로 책정이 된 상태며, 7.86인치의 스크린을 장착할 전망이다.
현지 언론은 “애플이 삼성의 ‘갤럭시탭2’의 대항마로 ‘아이패드 미니’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이패드 미니’의 출시 루머는 스티브 잡스 사후인 지난해에도 불거졌다. 하지만 애플사는 이런 루머를 비웃듯 신형 ‘아이패드’를 출시했다.
[뉴 아이패드. 사진 = 애플 코리아 홈페이지 캡처]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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