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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의 주장 정인환이 인천중부경찰서의 학교폭력 예방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인천은 오는 22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울산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9라운드 하프타임에 인천구장 관할경찰서인 중부서와 학교폭력 예방 업무 협약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구단 조동암 대표이상 직무대행과 이성형 중부경찰서장 등이 참석해 학교폭력 예방 업무 협약서를 교환하고 정인환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중부경찰서는 향후 정인환과 함께 캠페인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 주장 정인환. 사진 = 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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