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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겸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오랜만에 휴식을 가졌다.
박유천은 19일 오후 2시 30분께 자신의 SNS 트위터를 통해 "10회 촬영 끝. 오랜만에 집에간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유천이 게재한 사진은 구름 한점 없는 맑은 하늘의 모습으로 홀가분한 그의 마음을 대변해주고 있다.
멘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동안 밤샘 촬영하며 많이 힘들었을텐데 재충전하기 바란다" "배우들, 스태프의 노력에 안방에서 웃을 수 있다" "'옥탑방 왕세자' 때문에 스트레스가 풀린다"라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박유천은 '옥탑방 왕세자'에서 300년 전 조선에서 현대사회로 이동한 왕세자 이각 역을 연기 중이다. 그는 코믹연기는 물론 박하(한지민)와의 로맨스를 펼치며 연기호평을 받고 있다. '옥탑방 왕세자'는 19일 오후 9시 55분부터 9회, 10회가 연속 방송된다.
[오랜만에 휴식을 맞은 박유천. 사진 = SBS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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