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구 김진성 기자] 25일 대구 삼성-롯데전이 우천 취소됐다.
이날 전국에 많이 비가 내리는 관계로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대구 경기가 취소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9월 이후로 추후 편성된다. 26일에 나설 양팀 선발은 25일 경기에 예고됐던 탈보트와 고원준이 그대로 나선다.
[대구구장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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