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구 김진성 기자] 진갑용이 불의의 부상으로 교체됐다.
삼성 진갑용은 26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롯데전서 8번타자와 포수로 선발출장했다. 그러나 6회초 무사 1루 상황 볼카운트 1-1에서 롯데 조성환의 파울 타구가 미트를 끼지 않고 있던 진갑용의 오른손 엄지손가락에 강하게 맞았다. 한동안 그라운드에 쓰러져서 일어나지 못한 진갑용은 결국 이정식과 교체됐다.그러나 병원에 갈 정도로 심각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아이싱을 받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편, 삼성은 6회초 현재 5-1로 앞서 있다.
[부상으로 교체된 진갑용. 사진=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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