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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아기같다'는 칭찬을 받았다.
30일 오후 진행된 YTN '뉴스앤이슈'에서 현아는 "현아씨는 무대 위에서는 섹시하고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렇게 사석에서 얘기할 때는 아기같다"는 앵커의 칭찬과 함께 "어떤 모습이 진짜 자신의 모습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현아는 감사를 표하며 "무대 위에서의 모습이나 평소의 모습이나 다 제가 가지고 있는 모습인 것 같다"고 대답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현아는 "어렸을 때부터 거의 모든 장르의 춤을 춰봤는데 발레는 배워본 적이 없다"며 발레를 배워 보고 싶다는 희망을 드러냈다.
[앵커에게 '아기같다'는 칭찬을 받은 현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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