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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영화 '은교'의 주연배우 박해일과 김고은의 남매처럼 닮은 사진이 공개됐다.
1일 '은교'의 배급을 담당하는 롯데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트위터에는 "여고생과 노인의 무대인사 봄 나들이! 두 번째 스틸! 무대 인사를 다니고 있는 김고은 양이 직접 찍어주었습니다! 클로즈업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주연배우! 호호호 완전 귀엽죠"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다정한 사진이 공개됐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은 웃을 때의 눈매와 입매가 닮아있어 마치 다정한 남매같은 모습이다. 그러나 두 사람은 영화 속에서 52세 나이차의 여고생과 국민 노시인으로 분해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지난 달 개봉한 영화 '은교'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다.
[박해일과 김고은. 사진 출처=롯데언터테인먼트 트위터 캡처]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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