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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헌혈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희철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헌혈합시다. 난 휴가 준대서 한 거지만"이라며 "내 피로 누군가를 살릴 수 있단 말을 듣고 민망했다. 나도 주변에 예쁘게 말했다 '한대 쳐 맞고 코피 쏟을래. 헌혈할래?' 암튼 헌혈합시다. 뿌듯"이라는 글과 헌혈증서를 함께 올렸다.
김희철의 거친 말이었지만 헌혈을 하자는 속 깊은 내용에 네티즌들은 "코피 쏟기 싫으니 헌혈해야지" "저도 주변에 예쁘게 말할게요" "우리 모두 헌혈합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철은 현재 서울 성동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헌혈을 촉구한 김희철(위)과 김희철이 공개한 헌혈증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희철 트위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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