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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가수 패티김이 성형수술 사실을 인정했다.
패티김은 7일 방송된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성형수술을 했다고 털어놨다.
패티김은 “1960년 미군 쇼단에서 쌍커풀 수술이 전염병처럼 유행했었다”며 “쌍커풀 수술과 성형 부작용으로 늘어지는 코에 실리콘을 제거하는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보톡스는 맞지 않았다”면서 젊음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타고났지만 지난 35년간 주 6회 5km씩 걷기 운동 등 꾸준한 운동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패티김은 오는 26일 경북 안동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패티김 은퇴기념 글로벌 투어 이별콘서트’를 연다.
한편 오는 14일 방송되는 ‘힐링캠프’에는 YG 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출연해 서태지와 아이들 결성부터 해체까지의 비하인드는 물론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계획이다.
[성형수술 사실을 밝힌 패티김. 사진 =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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