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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5월 컴백을 앞둔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가 발라드 트랙 '눈물만'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컴백 초읽기를 시작했다.
인피니트는 8일 '눈물만'을 새롭게 편곡, 멤버 전원의 목소리로 담아 공개했다.
공개된 '눈물만'은 작곡가 스윗튠(Sweetune)의 작품으로 멤버 각자의 개성이 담긴 보이스와 잘 어우러지는 곡이다. 또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 한없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한 남자의 독백과 같은 슬픈 가사가 감성을 자극해 드라마틱한 느낌을 선사한다.
음악을 접한 팬들은 "콘서트 때의 감동이 이어지는 듯", "데뷔 700일 선물이에요?", "내 눈에서도 감동의 눈물만"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피니트가 선공개한 '눈물만' 재킷사진(위 사진)과 인피니트. 사진 = 룬컴 제공,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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