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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배려' 서현, 티파니 치마 끝자락 잡고 '매너손 발동'
[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소녀시대 서현이 그룹 멤버 티파니를 향한 매너손을 보여 온라인상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에서는 소녀시대 유닛 그룹 태티서의 멤버 태연, 티파니, 서현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서현은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 오픈 스튜디오 밖에서 대기하다 안으로 들어오던 중 티파니의 치마가 위로 들리는 듯 하자 손으로 자연스레 치마 끝자락을 잡아 속옷이 보이지 않게 배려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티파니의 치마를 정돈해 준 뒤 서현은 밖에서 자신들을 기다리던 팬들을 향해 인사하며 스튜디오 안으로 들어왔다.
이같은 모습을 포착한 네티즌들은 "서현 역시 개념 아이돌", "언니를 향한 폭풍배려", "서현 몸에 밴 속깊은 행동 눈에 띄네", "노출에 민감한 서현, 역시 바른생활 소녀" 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태티서는 지난 달 29일 유닛 앨범 '트윙클'(Twinkle)을 발매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티파니의 치마 끝자락을 잡아주는 매너손을 보인 소녀시대 서현. 사진 =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 방송캡처]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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