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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실력파 남성 5인조 그룹 달마시안이 소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한 남자로 변신했다.
달마시안은 오는 15일 두 번째 미니앨범 ‘스테이트 오브 이머전시’(State of Emergency) 발매를 앞두고 10일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달마시안은 기존의 소년 같은 이미지를 벗고 ‘강인한 남자’로의 변신을 꾀했다. 이들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강렬한 카리스마가 눈길을 끈다.
달마시안 소속사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 관계자는 “재킷 메인 사진은 이번 미니앨범 타이틀곡을 바로 연상 시킬 수 있도록 작업했다. 사진에 쓰여 있는 ‘DMTN’은 DALMATIAN
(달마시안)의 약자” 라면서 “재킷 사진의 포인트는 약 2억 원에 달하는 고가의 의상들과 긴 작업 끝에 완성 된 페인팅 타투”라고 설명했다.
2억 원에 달하는 의상과 관련 소속사 측은 “재킷 사진 촬영에 사용된 모든 의상들과 신발, 액세서리들은 지방시, 발망, 크롬하츠 등 고가의 명품으로 달마시안 멤버들의 시크하고 댄디한 스타일을 표현해 냈다”고 전했다.
[소년 이미지에서 강인한 남자로 변신한 달마시안. 사진 =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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