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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1' 출신 권리세가 하반기 걸그룹 데뷔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권리세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0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빠르면 올해 5, 6월 쯤 데뷔하려했지만 좀 더 준비하고 보강해서 나올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권리세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연습할 정도로 열심히하고 있다. 현재 걸그룹을 준비하며 연습하고 있지만 정확한 멤버 구성과 콘셉트는 구체화 된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위대한 탄생'으로 화제를 모은 권리세는 일본 세이케이대학 경제경영학부 휴학중이며, 2009년 미스 일본 진 출신으로 미스코리아 본선에서 해외동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걸그룹 데뷔를 앞두고 있는 권리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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