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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에서 공주 이재신 역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우 이윤지가 진짜 왕족을 만난다.
이윤지는 13일 덴마크 프레드릭 왕세자 커플 내한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 'Crown of Danish Film'에 초청 받아 참석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왕세자 커플 내한과 양국간의 문화 교류 발전을 위해 덴마크 대사관과 한국영상자료원의 주최로 기획됐으며, 해외영화제 수상작 '멜랑콜리아'와 '인어베러월드' 등을 상영한다.
행사 'Crown of Danish Film'은 사전에 초청장을 발급받은 VIP 100여 명만 참가할 수 있다. 이에 주최측은 이윤지를 비롯 각 분야의 내로라하는 인사들을 국빈 자격으로 초청했으며, 덴마크 왕세자 커플과의 개별 인사 등의 만남이 추진될 계획이다.
이윤지는 "이런 좋은 자리에 초청 받아 영광이다. 덴마크 왕세자 커플과의 만남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윤지는 '더킹 투하츠'에서 자유분방하고 당당한 성격의 공주였지만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 이재신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호평 받고 있다.
[배우 이윤지. 사진 = 나무엑터스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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