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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세계적인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지가 선정하는 2012년 최고 섹시녀에 21세의 신인 모델 재클린 스위드버그가 선정됐다.
플레이보이 창업주 휴 해프너는 10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재클린 스위드버그를 ‘플레이보이가 선정하는 2012년 최고의 플레이메이트’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프너는 LA 플레이보이 맨션에서 스위드버그와 그의 가족들을 초청해 성대한 행사를 개최 했다.
스위드버그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모델로 데뷔 후 2011년 플레이보이가 선정하는 ‘미스 에이프릴’에 선정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플레이보이 맨션을 찾은 제클린 스위드버그. 사진 = 플레이보이 캡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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