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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가 전방위 활약을 펼치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태티서는 지난 2일 음원 공개에 이어 오프라인에서 첫 미니앨범 '트윙클(Twinkle)'을 발매, 타이틀곡 '트윙클'은 물론 수록곡은 공개 동시 음원차트를 장악했다.
지난 3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무대를 공개한 태티서는 10일 앨범 발매 일주일만에 1위를 기록했다. 이어 11일 KBS 2TV '뮤직뱅크', 13일 SBS '인기가요' 정상까지 휩쓸었다.
지상파 케이블채널 가리지 않고 활약한 태티서는 오프라인 음반 판매량에서도 독보적인 수치를 보였다.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서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5월 7일~13일) 역시 1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1위에 등극했다.
더불어 태티서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세련된 퍼포먼스, 스타일리시한 패션이 어우러진 화려한 무대로 연일 주목받으며 소녀시대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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