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전주 KCC가 소속 FA 선수들과의 재계약에 성공했다.
KCC는 15일 FA 임재현과 2년 보수총액 3억 2000만원, 이동준, 유병재와 1년 보수총액 8000만원에 FA 재계약을 맺었다. 특히 임재현은 지난 2011-2012시즌 주전과 백업을 오가며 평균 7.2점 2.8어시스트 2.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로써 KCC는 지난 시즌 후 은퇴를 선언한 추승균을 제외하고 전원 재계약에 성공했다.
[KCC와 FA 재계약을 맺은 임재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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