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톱스타들의 바디 모델을 전문으로 하는 최이윤씨 방송에 출연해 고액 개런티의 비밀과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대한민국 상위 1% 명품 몸매 종결 화성인 최이윤씨가 등장했다.
최 씨는 대한민국에서 활동 중인 바디 모델 중 최고의 개런티를 받는 인물로, 그는 “비밀 유지가 필수”라고 자신이 누구의 대역 모델로 활동했는지를 끝내 공개하지 않았다.
그는 “고액 개런티를 받는 이유 중 하나가 고객의 비밀유지”라면서 지금껏 방송을 통해 등장한 바디 모델들이 누구의 모델을 했다고 고백한 것과는 상이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 씨는 아름다운 몸매와 피부 관리를 위해 받고 있는 산소통 마사지와 화산석 팩 등 특별한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 씨가 할리우드 스타들도 쉽게 경험할 수 없는 미국 대 저택에서 장장 6시간 동안의 스파 프로그램을 받는 모습 등이 전파를 탔다.
[‘화성인’에 등장한 최이윤씨. 사진 = tvN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