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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배우 김민준이 자신의 연기와 작품에 대해 솔직한 인터뷰를 가졌다.
김민준은 최근 진행된 코스모폴리탄과의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영화 '후궁'에 대해 굉장히 파격적인 소재와 주제의식을 갖고 있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그는 "'후궁'은 조여정, 김동욱 등이 함께 했다. 현재는 노출수위 때문에 화제가 되고 있긴 하지만 영화 속 캐릭터 간의 증오와 욕망, 사랑과 콤플렉스 등 다양한 감정과 관계를 표현하기 위해 필수적인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최근 패션 프로그램이나 음악 프로그램 등 배우 이외의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바이크나 격투기, 차, 자전거 등 다양한 취미 활동에도 열정을 발휘하고 있는 상황을 알렸다.
또 김민준은 "몇 사람의 가슴에라도 묵직한 펀치를 던져줄 수 있는 연기를 하고 싶다"는 말로 진지하게 연기에 임하는 자세를 내비쳤다.
[작품과 연기에 대해 인터뷰를 나눈 김민준. 사진 = 코스모폴리탄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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