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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아찔했던 부부싸움 경험담을 공개했다.
김준호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SBS Plus '여심탐구 마초들의 전성시대' 녹화에서 부부싸움을 하다 실명할 뻔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김준호는 "싸울 때 초를 사이에 두면 심하게 싸우지 않는다"는 지인의 조언에 따라 "부부싸움 도중 촛불을 켰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내의 입김에 의해 뜨거운 촛농이 얼굴로 튀어 실명할 위기에 처할 뻔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정찬우, 김대희, 김준호, 김보성 4명의 MC의 이야기도 공개됐다. 이는 24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아내와의 부부싸움 일화를 털어논 김준호. 사진 = SBS Plus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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