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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지상파 3사 수목극이 종영을 하루 앞둔 가운데, KBS 2TV ‘적도의 남자’가 시청률 수성을 이어갔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23일 방송된 ‘적도’는 14.3%(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해 1위를 이어갔다.
이는 지난 주 17일 방송분 보다 0.1% 상승한 수치로, 뒤를 이어 SBS ‘옥탑방 왕세자’가 12.8%, MBC ‘더킹 투하츠’가 12.1%로 나타났다.
방송 중반부부터 시청률 1위를 차지하기 시작한 ‘적도’는 종영을 하루 앞둔 이날 방송에서도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24일 최종회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전망이다.
한편 이날 ‘적도’는 방송 분량 10여분을 남기고 방송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청률 1위를 이어간 적도의 남자. 사진 = KBS 2TV]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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