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배우 하지원이 '더킹 투하츠' 종영소감을 말했다.
하지원은 24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YTN '뉴스앤이슈'에 출연해 MBC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 종영을 아쉬워했다.
이날 하지원은 "종영이라고 하니 정말 아쉽다. 3개월 넘게 배우, 스태프분들과 돈독했던 만큼 헤어지는 게 아쉽고 그동안의 시간들이 굉장히 짧게 느껴진다"는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날 하지원은 도전을 많이 하는 배우라고 불리는 것에 대해 "남들이 안한 역할을 도전해서 그런 것 같다"고 웃어보였다.
['더킹' 종영소감을 말한 하지원. 사진 = YTN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