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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자우림 드러머 구태훈(사운드 홀릭 대표)이 음악 무제한 정액제를 반대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구태훈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음악 무제한 정액제를 반대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태훈은 까만 모자를 쓴 채 문화체육관광부 앞에서 '쓰레기도 종량제다. 음악무제한 정액제 반대'라는 티켓을 들고 서 있다.
한편 음반 제작자와 음악인들은 지난 21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 '음악3단체 전송사용료 징수규정 단일(안)에 대한 음악제작자 관련단체 공동의견서'를 제출했다. 이어 다음날인 22일부터 무기한 1인 시위에 돌입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앞에서 음악 무제한 정액제 반대를 위한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는 구태훈. 사진 출처 = 구태훈 트위터]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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