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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그룹 태티서가 '엠카운트다운'에서 2012년 첫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태티서는 2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트윙클'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이날 태티서는 인피니트 '추격자', 씨스타 '나 혼자'를 제치고 1위의 영광을 안으며 식지않은 인기를 이어갔다.
태연은 "사랑하는 팬분들과 소원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멤버들이 가장 보고싶다"고 수상소감을 전했고, 티파니 역시 "트리플 크라운 정말 감사해요. 열심히 하겠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2012년 첫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태티서. 사진 = 엠넷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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