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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김하늘(24·비씨카드)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8강에서 탈락했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상금왕을 차지한 김하늘은 26일 춘천 라데나골프클럽 네이처·가든 코스(파72·6536야드)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양제윤(20·LIG손해보험)에게 3홀을 남기고 4홀 차로 패했다.
반면 지난해 신인왕에 올랐던 정연주(20·CJ오쇼핑)는 홍진주(29)를 제압하고 4강행을 확정했다. 또한 김자영(21·넵스)도 4강 티켓을 따냈다. 하지만 올 시즌 이데일리-리바트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인 이예정(19·S오일)은 임지나(24·한화)에 무너졌다.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4강전은 27일 양제윤-정연주, 김자영-임지나 대결로 펼쳐진다.
[김하늘. 사진제공 = KLPGA]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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