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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기자] 배우 김윤진이 칸 레드카펫을 섹시한 카리스마로 물들였다.
김윤진은 폐막을 하루 앞둔 26일(이하 현지시각) 과감한 드레스와 강렬한 섹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두 번째 레드카펫 세션을 압도했다.
그는 하루 전인 25일에는 프랑스의 유명 디자이너 주하이르 무라드(zuhair murad)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위를 수놓았다.
이번 칸 국제영화제 방문은 영화제의 공식 후원사인 로레알 파리의 모델 자격으로 이뤄졌다.
한편 '제65회 칸 국제영화제'는 27일 막을 내렸다. 임상수 감독의 '돈의 맛'과 홍상수 감독의 '다른나라에서'가 경쟁부문에 진출했지만 안타깝게 수상은 불발됐다.
[두 번째 칸 레드카펫에 선 김윤진. 사진 = 로레알 파리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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