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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몸매 해명, 직접 키·몸무게 재"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가수 아이유가 자신을 둘러싼 몸매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아이유는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녹화에 출연해 최근 화제가 된 키와 몸무게를 언급하며 녹화 중 직접 측정을 시도했다.
이날 아이유는 "얼마 전 살이 너무 많이 빠져 기아몸매 같다는 기사가 났다"라며 "지금은 그렇게 마르지 않았다"라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마른 몸을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최근 실제 키와 몸무게까지 트위터에 공개했다. 그런데 오히려 더 말라 보인다며 아무도 믿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결국 아이유는 "키와 몸무게에 대한 의혹을 해소하겠다"라며 현장에서 신장체중계에 올라 키와 몸무게를 재 주위사람들을 당황하게 했다.
아이유의 키와 몸무게는 29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키, 몸무게에 대해 해명한 아이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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