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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가수 이지훈의 화려했던 학창시절이 공개됐다.
이지훈은 31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강타와 함께 '절친'으로 출연해 고교시절을 추억했다.
이날 이지훈과 함께 학창시절을 함께한 강타는 "이지훈이 유명했다. 외모도 그렇지만, 주먹으로도 알아줬다. 이지훈이 학교에 온다고 했을 때 긴장감이 일었을 정도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강타는 고교시절 자신의 별명은 '하얀미소'였음을 밝히며 "당시 이지훈은 '까까머리'라는 별명에 쇠사슬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지훈은 "그 때 웃는 강타가 마음에 안들어 '한 번 혼내줘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고교시절을 추억한 이지훈(왼쪽)과 강타. 사진출처 = KBS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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