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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팝스타 마돈나가 자신의 노래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후배 가수 레이디 가가를 디스했다.
마돈나는 최근 주간지 뉴스위크와의 인터뷰에서 레이디 가가의 표절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인터뷰에서 마돈나는 "내 노래를 재해석하는 아주 멋진 방법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본 디스 웨이'를 들으며 자신의 곡에 쓰인 코드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아챌 수 있었다"며 "흥미로웠다"고 우회적으로 비난을 전했다.
두 사람의 표절 논란은 가가의 히트곡 ‘본 디스 웨이’가 마돈나의 '익스프레스 유어셀프(Express Yourself)'와 흡사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불거졌다. 당시 가가는 “마돈나를 존경한다”며 표절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마돈나-레이디가가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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