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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배우 송승헌이 사극에서 아찔한 복근을 과시했다. ‘추노’의 이야기가 아니다.
송승헌은 MBC 주말극 ‘닥터진’ 최근 촬영에서 수중신을 소화했다. 이날 본 촬영 보다 더 눈길을 끈 것은 촬영이 끝난 뒤다.
촬영을 마친 송승헌이 물 속에서 지상으로 나오는데, 물에 젖은 한복이 몸에 딱 붙으면서 그의 가려진 몸매가 드러난 것. 그의 복근에 현장 스태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촬영 분은 오는 2일 방송 되는 ‘닥터진’ 3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송승헌. 사진 = 스톰에스컴퍼니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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