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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조승우와 옥주현이 뮤지컬 남녀 주연상의 위엄을 뽐내며 함께 사진을 찍었다.
옥주현은 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멋진 사람들과"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조승우와 옥주현은 머리를 맞대고 다정한 오누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조승우는 나무 젓가락을 입에 물고 소년같은 눈웃음을 발산했다. 옥주현은 단아한 미소로 여배우의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녀 주연상의 위엄 돋는다" "둘 다 연기파 배우"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승우와 옥주현은 지난 4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 6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남녀 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함께 사진을 찍은 조승우(왼쪽)와 옥주현. 사진출처 = 옥주현 트위터]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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