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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김승우가 도보여행 당첨에 좌절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4가지 테마에 맞춰 4곳으로 각자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작 전 미니게임에서 5등과 6등을 차지한 김승우와 엄태웅은 도보여행에 당첨됐다. 용돈 2만원을 들고 저녁 7시까지 앉을수도 누울수도 없는 강행군 여행이었다.
이에 김승우는 아내 김남주에게 전화를 걸어 "병원 예약 좀 해라. 무릎 MRI 찍어야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체험여행에 당첨된 차태현은 "가장 연장자인 김승우씨와 차태현씨가 도보여행에 당첨돼 안쓰럽다"고 말해 또 다시 웃음을 자아냈다.
[도보여행에 당첨된 김승우와 차태현. 사진 = KBS 2TV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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