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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과의 수입관리에 대해 말했다.
연정훈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토크쇼 '쇼킹' 게스트로 출연해 아내 한가인과 수입에 대해 각자 관리한다고 언급했다.
이날 연정훈은 "아내 한가인에게 수입을 가져다주는 편이냐?"고 묻는 MC 김수미의 질문에 대해 "아직까지는 따로 돈 관리를 하고 있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연정훈은 "아내 한가인이 돈을 달라는 소리도 안한다"며 "오히려 나보다 아내의 수입이 좋은 편이고, 선물을 주고받을 때도 각자의 돈에서 알아서 해결한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지금까지 아내에게 했던 선물 중 가장 고가의 선물이 뭐였냐?"고 물었고, 연정훈은 "아내가 계속 지켜보던 목걸이가 있었는데 올해 생일에 선물해줬다"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안겼다.
이 외에도 부부동반으로 출연한 TV광고 출연료에 대해 "현재 아내와 소속사가 다르다. 광고 출연료는 각자 통장으로 따로 받았다"고 설명했다.
결혼 7년차 부부 연정훈과 한가인의 재정관리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는 오는 13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수입관리에 대해 밝힌 연정훈(왼쪽)과 그의 아내 한가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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