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고동현 기자] LG 트윈스 구본준 구단주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 선수단에게 힘을 실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12일 구본준 구단주가 1, 2군 선수단 전원에게 최신형 LTE 스마트폰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기종은 옵티머스 LTE 2로 가격은 90만원대다"라고 덧붙였다.
LG 선수단 규모는 1, 2군 선수에 코칭스태프까지 95명에 이른다. 때문에 이날 구본준 구단주의 선물 액수는 약 1억원에 이른다.
시즌 전 예상을 깨고 선전하고 있는 LG 선수단이 구본준 구단주의 스마트폰 선물에 힘입어 현재 기세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간다.
[LG 트윈스 선수단.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