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신예 걸그룹 타히티가 워밍업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데뷔 초읽기에 나선다.
타히티는 16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MTV 리얼리티 프로그램 '타다, 잇츠 타히티'를 마지막으로 데뷔 준비에 돌입한다.
그 동안 방송을 통해 새로운 비주얼 탄생이라는 평가를 받은 타히티는 개성적인 캐릭터와 개인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기대되는 걸그룹으로 손꼽히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멤버는 모델급 각선미를 자랑하는 정빈, 시크한 카리스마의 E.J, 보이시한 매력의 한희, 한가인 닮은 꼴 지수, 4차원 매력의 민재, 발랄의 대명사 아리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소속사 DS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방송을 이후로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경험을 많이 쌓고 노력해서 늘 발전하는 모습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7월 데뷔하는 타히티. 사진 = DS엔터 제공]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