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국민타자' 이승엽(삼성)이 이틀 연속 장타력을 뽐냈다.
14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삼성이 8-1로 앞선 4회말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전날(13일) 대구 한화전에서 시즌 13호 홈런을 터뜨렸던 이승엽은 이틀 연속 아치를 그려내게 됐다.
상대 투수 정민혁이 3볼을 먼저 내줘 유리한 볼 카운트를 차지한 이승엽은 4구째를 밀어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이는 이승엽의 시즌 14호 홈런이다.
[사진 = 이승엽]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