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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10년 전 원빈과 함께한 사진 화제 "잘 어울려"
[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배우 한혜진이 10년 전 작품에서 원빈과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15일 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혜진, 원빈이랑 드라마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지난 2002년 2월 방송된 한일합작드라마 ‘프렌즈’ 촬영 중 스틸 사진으로, 한혜진과 원빈, 그리고 주연을 맡았던 일본 여배우 후카다 쿄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혜진은 10년 전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과 다름 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원빈 또한 여배우에 뒤지지 않는 작은 얼굴로 남다른 비주얼을 공개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혜진은 여전히 예쁘다”, “원빈 얼굴 진짜 작다”, “두 사람 잘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혜진-원빈-후카다 쿄코.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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