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김진성 기자] 롯데 내야수 양종민이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다.
롯데는 17일 목동 넥센전을 앞두고 내야수 양종민을 9번타자와 유격수로 선발 출전시킨다. 양종민은 16일 신본기의 2군행 때 1군으로 올라왔다. 양종민은 올 시즌 1군 출전 경험이 없고 2011시즌에는 타율 0.236 5타점을 기록했다.
한편, 롯데는 2루에는 이틀 연속으로 손용석을 선발 출전시킨다. 타순은 8번이다. 조성환도 이틀 연속 5번 지명타자로 나선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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