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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글로벌 슈퍼 아이돌' 중국 최종 우승자 이명림이 SM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명림은 케이블 채널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 중국 TOP1으로 오디션 참가 당시부터 남다른 외모와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동방신기의 팬이었던 이명림은 지난 2006년 동방신기 중국 공연 당시 관계자에게 발탁돼 국내로 들어와 약 두 달간의 연습생활을 하던 중 향수병과 부모님의 반대로 가수의 꿈을 접고 고향으로 돌아가야 했다.
이에 다시 한 번 가수의 꿈을 안고 밟은 한국 땅이기에 그 누구보다 열심히 트레이닝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 이명림의 친할아버지가 한국 사람임이 알려지며 이명림과 한국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사실이 밝혀져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21일에 방송될 '글슈아' 6회에서는 참가자들의 변신 모습과 함께 본선 1차 미션 무대가 시작돼 긴장감을 고조 시킬 예정이다.
['글슈아' 중국 우승자 이명림. 사진 = KBS N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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