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늦깍이 아빠 개그맨 이병진(43)이 딸을 공개했다.
이병진은 25일 오후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 이슈앤피플'에 출연해 딸 이예음양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08년 11월 6세 연하의 홈쇼핑 전문 게스트 강지은씨와 5년 교제 끝에 결혼한 이병진은 결혼 4년 만인 올해 1월 첫 딸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병진은 "예음이가 처음엔 나를 닮았었지만 커가면서 점점 엄마를 닮아가서 다행이다"고 밝혀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딸 사진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내내 행복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을 접한 시청자들은 "그의 말대로 아기가 아빠보다 엄마를 닮은 것 같다" "너무 예쁜 아기다. 또 다른 스타 2세다" "이병진이 자랑할 만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병진은 지난 7일에도 자신의 SNS 트위터를 통해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딸바보' 다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개그맨 이병진과 뉴스에 공개된 딸 이예음양. 사진출처 = YTN 방송화면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