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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컴백 초읽기에 돌입한 슈퍼주니어가 초대형 전광판 광고로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14일부터 서울 강남 일대와 명동, 광화문 등 서울 도심 번화가의 초대형 전광판들을 통해 슈퍼주니어의 컴백을 알리는 홍보 영상을 상영했다.
이 영상은 거리를 지나는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며 슈퍼주니어의 컴백을 기대하게 했다.
또 지난 1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슈퍼주니어의 정규 6집 '섹시, 프리&싱글'(Sexy, Free & Single)은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각종 차트의 상위권에 랭크됐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5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6일 KBS '뮤직뱅크', 7일 MBC '쇼! 음악중심' 등에서 컴백 무대를 꾸민다.
[서울 시내 번화가에 상영된 슈퍼주니어 컴백 영상. 사진 = SM엔터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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