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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가와 현 가와사키 시에서 일본 데뷔 이벤트 열어
무서운 신인 아이돌 그룹 'B1A4'가 1일, 가나가와 현 가와사키 시에서 일본 데뷔 싱글 'Beautiful Target' 발매 기념 이벤트를 가졌다.
'B1A4'는 멤버의 혈액형(B형 1명, A형 4명)에서 따 온 그룹명이다. 이날 'B1A4'를 보기 위해 모인 관객은 무려 만 2천 명을 넘었다. 열광적인 성원을 받은 이들은, 전날(6월 30일) 도쿄 빅 사이트에서 10시간 동안 진행된 3만 명과의 악수회 피로도 잊은 채 총 4곡을 열창했다.
리더인 진영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작년 4월, 한국에서 데뷔한 B1A4는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하이원 서울 대상과 골든디스크 시상식 등 총 5개의 신인상을 휩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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