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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방송인 김국진이 종합편성채널 JTBC '현장박치기'(가제) 메인 MC에 발탁됐다.
6일 낮 서울 중구 서소문동 한식당에서 JTBC 하계개편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참석한 JTBC 관계자는 "김국진이 오는 8월 초 론칭하는 새 예능프로그램 '현장박치기' 메인 MC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현장박치기'는 시청자가 궁금해하는 현장을 PD가 급습하는 예능판 시사고발성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다소 유약한 이미지의 김국진이 급습 포맷의 프로그램에서 돌변하는 모습을 기대해볼 만하다.
이외에도 JTBC는 '한방의 승부'(가제)라는 한의사 16인이 펼치는 의학버라이어티와 '코스모쇼'(가제)라는 방송사와 전문 여성지가 함께 만드는 뷰티쇼 등을 8월초부터 새롭게 론칭할 계획이다.
[김국진.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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