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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이영애(41)의 근황사진이 화제다.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모태 자연 미인 이영애'라는 제목과 함께 그녀의 사진 다수가 게재됐다. 이 사진들은 SNS를 통해 퍼져나가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이영애는 40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20대 여성 못지 않는 피부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사진에는 과거 '대장금' 복장을 입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도 담겨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이게 40대의 미모라니 믿어지지 않는다" "진정한 여신" "원래 예쁜 것 알고 있었지만 더 예뻐진 것 같다"라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40을 넘긴 나이에도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이영애. 사진출처 =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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