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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류승룡과 차승원이 고등학생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연기특강을 한다.
류승룡과 차승원은 오는 8월 9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서울종합예술학교 내 본관 싹아리랑홀에서 제 6회 SAC 청소년 연기캠프 '연기의 신(神)'을 개최한다.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류승룡 특강 '명품 연기비법', 차승원 특강 '연기자가 되는 길' 외에도 참가자들이 함께 조를 구성하여 연기 워크숍을 받은 후 일일 드라마에 도전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캠프를 주관한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에는 연극과, 방송연예과, 개그시트콤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드라마 '더킹투하츠' 이재규 PD, '뿌리깊은 나무' 장태유 PD, '포세이돈' 유철용 PD,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 김종현 감독 등이 교수로 재직중이다.
[청소년 연기캠프서 특강을 진행할 류승룡(왼쪽)과 차승원.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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